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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병무청 MOU...직업계고 학생 병역진로설계, 취업맞춤특기병 등 추진

한누리병원학교 | 2020.08.10 14:19 | 조회 79




                                                                        게티이미지뱅크


교육부와 병무청은 10일 중앙취업지원센터에서 군복무로 인한 고졸청년 인재들의 경력단절 완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직업계고 학생 등을 위해 병역진로설계 서비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등을 포함한 '고졸청년 인재양성 시범운영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취업맞춤특기병은 고졸 이하 병역의무자가 군에 입영하기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입영하는 제도를 말한다.

교육부는 지방병무청과 병역진로설계센터를 진로체험 교육 기관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취업맞춤특기병에 적합한 인재육성과 취업 지원에 협력한다.

 병무청은 병역진로설계센터를 통해 개인 맞춤상담과 병역정보를 제공하고, 직업계고 졸업생에 대한 취업맞춤특기병 선발 확대 및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식에서는 고졸청년 인재의 군 복무 후 복직 문제와 관련하여 '고졸청년 경력단절 완화를 위한 토크 콘서트' 행사도 진행된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군 생활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어 줄 것이라고 믿으며, 병역진로설계센터가 고졸청년 인재들의 경력계발과

취업 설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부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모종화 병무청장은 “소중한 인적자원이자 국가의 미래인 우리 청년들의 헌신적인 병역이행에 대하여 국가는 취업지원 등 정책적 지원을 통해 끝까지 책임을

 져야하며, 국민의 입장에서 적극적인 병무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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